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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통일공원

Big_Man 2015. 5. 8. 07:24

 

 

소재지 :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1616 (안인진리 3-5번지)

 

1996년 9월 18일 강릉시 안인진리에 무장간첩 26명을 태운 북한잠수함이 침투하여 전 국민을 경악케 하였습니다. 동해안 중심도시에 일어난 중대한 사건은 북한의 적화통일과 남침야욕이 변함 없음을 경고하는 역사적인 현장에 우리의 평화통일의 염원과 대한민국의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대규모 통일공원이 조성되 있다.

 

통일공원에는 당시의 북한잠수함과 2009년 북한주민이 탈출할 때 이용한 목선과 대한민국의 전북함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함정전시관, 6.25와 북한잠수함의 침투와 무장간첩의 도주경로 등을 상세히 알려주는 안보전시관, 초대 이승만대통령의 전용기를 비롯한 육해공군의 군사 장비를 볼 수 있는 야외전시관으로 조선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1950년 6월 25일 03:30분 북한군 1,800명이 한국전쟁 처음으로 상륙하여 남침을 시작한 분단된 우리민족의 슬픔을 깊이 간직한 곳이다.

 

동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인 정동진과 모래시계공원, 안보등산로 등으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분단 한국의 슬픔과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안보교육과 관광의 감동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 무장간첩 26명을 태우고 침투한 북한잠수함

 

 

 

 

 

 

 

 

 ▲ 무장간첩 26명을 태우고 침투한 북한잠수함

 

 ▲ 무장간첩 26명을 태우고 침투한 북한잠수함

 

 

 

 

 

 

 ▲ 대한민국 전북함(함정전시관)

 

 

▲ 대한민국 전북함(함정전시관)

 

 

 

 

 

 

 

 

 

 

 

 

 

 

촬영 : 2015년 4월 10일(금)